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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년 116명, 사회연대경제 현장으로 —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본격 추진

2026-09-25

대구시가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116명이 현장으로.

어떤 사업인가요

대구시가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월 23일 시정소식으로 알렸어요.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사업을 통해 청년 116명이 사회연대경제 현장에 투입돼 취업의 문을 두드리게 됩니다. 이름 그대로 실제 일터에서 일을 해 보며 경험을 쌓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사회연대경제' 현장이라는 점

사회연대경제는 이윤만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조직과 활동을 묶어 부르는 말로 알려져 있어요. 청년 입장에서는 일반 기업 채용과는 결이 다른 일자리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통로가 되는 셈입니다. 어떤 기관과 분야가 참여하는지는 공식 발표 자료에 담겨 있으니 관심 있는 분야가 있다면 직접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참여를 고민한다면 확인할 것

이번에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모집 대상, 신청 기간, 지원 조건 같은 세부 사항까지 알기 어렵습니다. 참여를 생각하고 있다면 대구시 공식 발표 자료와 관련 누리집의 모집 공고를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시범사업 단계이므로 운영 방식이나 규모가 이후 조정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염두에 두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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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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