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시철도 4호선, AGT냐 모노레일이냐…시민 공론화위원회 출범
2026-09-11
4호선 건설 방식, 전문가 위원회와 시민 숙의를 거쳐 결정합니다
4호선 공론화위원회가 출범했어요
대구시가 도시철도 4호선 건설과 관련한 공론화위원회를 출범시켰어요. 공론화의 핵심 쟁점은 4호선을 AGT 방식으로 건설할지, 모노레일 방식으로 건설할지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대구시는 시민 숙의 과정을 거쳐 결정하겠다는 방침이에요.
위원회는 이렇게 구성됐어요
위원회는 모두 15명으로 구성됐어요. 위촉직 위원은 철도 계획, 도시 환경, 소통·참여, 재정·경제, 통계 분석, 인문 사회, 갈등 관리 등 7개 분야 전문가들이에요. 위원장에는 장우영 대구가톨릭대 교수, 부위원장에는 김용구 경북대 교수가 선출됐어요.
앞으로의 진행과 확인할 점
출범 당일에는 위원장·부위원장 선출과 함께 운영 세칙 제정, 연구 용역기관 선정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최종 결정 시기, 시민 참여 방식 같은 구체적인 공론화 일정은 아직 공개된 내용이 없어요. 4호선 노선 주변에 살거나 출퇴근하는 시민이라면 대구시 공식 안내를 통해 향후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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